무원향

무원향

친구들과 만든 무술/격투기 관련 커뮤니티입니다.

단순한 커뮤니티에서 끝내지 않고 실제로 모여서 같이 수련을 합니다.

현재 인원은 별로 없지만, 한명 두명 사람들을 늘여나갈 것입니다.

저는 현재 택견수련을 총괄하고 있습니다.(택견 끝까지 제대로 배운게 저밖에 없어요.;)

관심가는 분들은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당분간 이 포스팅은 최상단에 위치할 것입니다.

by 라쿤J | 2008/12/31 23:59 | 영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9)

자전거 드리프트.



....저거 어떻게 하는 걸까요? 참 신기합니다.;;

by 라쿤J | 2008/07/04 13:52 | 운동 이야기 | 트랙백(1) | 덧글(2)

최홍만은 K-1에 복귀할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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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그 정도 덩치(2m가 넘는)를 가진 격투선수를 구하는 건 쉬운 일이 아니다. WWE같은 곳에서야 190cm대가 보통키/작은키가 될 수 있는 거지, 다른데는 아니니까. 그정도 덩치를 가진 선수들은 대부분 다른 운동에 종사하는 경우가 있다. 화려해보이는 격투기쪽의 모습이지만 사실은 열악하기 그지 없달까.

그리고 가장 큰 문제는 역시 세미 슐츠 때문이다.

누가 뭐라고 하든, 세미 슐츠는 현재 K-1에서 가장 인기 없는 챔피언이다. 그는 강하지만 경기 운영도 영 재미가 없고, 그렇다고 마이크웍이 뛰어난 것도 아니며 아슬아슬한 긴장감도 없다. 그냥 말 그대로 '발로 툭 차서 밀어넣고 주먹으로 좀 때리다가 무릎으로 찍으면 게임 끝!'인 파이터인지라, 최홍만급 덩치로 체력이라도 빼 놔야 다른 선수들이 상대가 된다. 세미 슐츠가 제대로 하면 체력이고 뭐고 없다고 할지 모르지만, 최홍만 이놈 마냥 무시하기엔 덩치가 너무 좋다. 그리고 수술하면서 뭔가 좀 잘라냈으니까 그만큼 가벼워졌겠지?[...이거 농담이다. 진담으로 보지 마라;;] 까놓고 말해서 격투기에서 덩치로 먹고 들어가는게 얼마나 큰데?; 입식은 더하다.

by 라쿤J | 2008/07/04 11:44 | 운동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으하하하하하하.

system : 너구리는(은) 복대를(을) 착용하였습니다.

효과 : 방어력+1/민첩성 -1/
(Con이 -1되었을 시)힘 -2/카리스마 +1


이제 전화번호부만 있으면 나도 전국구 칼잡이의 기본은 된듯.[...]

by 라쿤J | 2008/07/04 11:20 | 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갈비뼈 금갔음.

..............십라.orz  2년하고도 7개월만에 출전이었는데 좌절됐다니!!ㅠㅠ


걷는 것도 앉는 것도 서는 것도 빡센 상황. 이렇게 된거 별 수 없지. 빨리 나아야 할텐데...

by 라쿤J | 2008/07/03 16:01 | 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1)

이런 십라. 내 갈비뼈.ㅠㅠ

십라, 만약 갈비뼈 나간거면 진통제 맞고서라도 대회 나갈거다!!!

어흑 젠장.ㅠㅠ

by 라쿤J | 2008/07/03 02:18 | 운동 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으하하하하하하. 아하하하하하하하하.


딱 현재 심정.

어제부터 아프던 갈비뼈가 본격적으로 아프기 시작했다. 몸의 왼쪽편으로는 기술은 커녕 숨쉬는 것도 점차 힘들어지는데-_-;;;


아 십라. 일단 병원 가 봐야지;;

by 라쿤J | 2008/07/02 23:30 | 운동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내 앞에서 이런 말 하면 도발 키워드라능.

1. "이렇게 살 바에 죽는게 나아."
2. "노력해도 안돼."
3. "세계 최강의 무술은 뭐냐능?"


그 외 다수.

다른거 둘째치고 1번.

왜 사냐?

by 라쿤J | 2008/07/02 03:46 | 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5)

웃으면 복이 온덴다.

활짝 웃고 로또나 한번 질러보자.


ps - 당첨 안되면 안되는게 복이겠지 뭘. 낄낄낄.

by 라쿤J | 2008/07/02 03:19 | 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난 인간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을 관찰하면서 재밌다는 생각을 한다.

하지만 이건 알아둬야지.

재미와는 별개로 패주고 싶은 인간도 많다.


뭐가 그리 잘나서 아웅다웅인지. 치킨레이스잖아 그냥.

by 라쿤J | 2008/07/01 12:46 | 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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