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원향

무원향

친구들과 만든 무술/격투기 관련 커뮤니티입니다.

단순한 커뮤니티에서 끝내지 않고 실제로 모여서 같이 수련을 합니다.

현재 인원은 별로 없지만, 한명 두명 사람들을 늘여나갈 것입니다.

저는 현재 전체적인 수련과 트레이닝을 총괄하고 있습니다.

관심가는 분들은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당분간 이 포스팅은 최상단에 위치할 것입니다.

이어지는 공지사항.

by 라쿤J | 2010/01/01 01:58 | 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51)

무술에서 방어의 방법은 이것저것 있지만...-_-a

내, 외가, 동 서양을 떠난 모든 무술에서 피하고, 막고, 흘리고, 끊고, 되받아치고, 받아내는 것은 존재한다.

그런게 없는 무술이 있을까? 레슬링 같은 무술 조차도 피하고, 막고, 흘리고, 끊고, 되받아치고, 받아내는 것이 존재하는데...-_-a;

ps - 슬슬 드는 생각 중 하나는 공격과 방어를 굳이 나누어서 생각할 이유나 필요가 있는가 하는 거지만 아직 생각도 부족하고 그러니까 넘어가야지o<-<

by 라쿤J | 2009/07/04 12:56 | 운동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샤모와 바벨의 적등장 + 사기샷.

샤모와 바벨은 악(?)의 치킨판매처 '플라이팬'을 막을 수 있을 것인가?!

- 출처 : 계명대학교 동문 '플라이팬'

난 맥주를 마시고, 친구들은 당구를 쳤다.
- 계명대학교 동문 '하드락'

by 라쿤J | 2009/07/04 12:30 | 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아니 저기요 아저씨...-┏);

네이버웹툰 '쎈놈'을 보면 마지막에 이런게 있답니다.

근데 이봐요 작가양반, 중요한게 빠졌잖아요?

따라하지도 못한다구!!orz

by 라쿤J | 2009/07/03 16:49 | 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오늘의 일기.

1. 아침에 너무 아파서 일어났습니다. 정강이가 부어 오른 곳을 어머니께서 발로 밟아주시더군요.[실수가 절대 아니었어...orz]

2. 학교에서 노닥노닥 공부를 했습니다.[공부 앞의 글자가 이상해 보이는건 착각입니다.]

3. 친구가 불러서 카페로 가서 가볍게 농담따먹기를 하며 공부했습니다.[...]

4. 운동갔습니다. 정강이에 멍이 또 늘었네요.

5. 집에 오는 길에 술 취한 여자가 비틀거리는거 붙잡아줬습니다. 근데 뭐가 그리 죄송한지 죄송합니다만 연발하고 가더군요.

....뒤늦게 집에 오다가 생각났습니다. "아차, 번호라도 받아둘걸."

이래서 안생기나...orz

ps - 오늘의 복장.
내가 다리 긴건 아니라지만 그래도 짧아보이니 슬프다..ㅠㅠ

by 라쿤J | 2009/07/03 00:06 | 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8)

아는 놈이 여자친구랑 장기를 둔다네요?

아는 놈이 여자친구 자취방에서 장기를 둔다고 하더군요. 보통 장기를 같이 두는 경우는 드문데-_-;


나 : ...별걸 다 하네.
그놈 : 아하하하. 넌 뭐한다고 이 시간에 들어오냐?
나 : ...존나 운동하다 왔다.-┏)
그놈 : 운동이랑 아주 열애를 하네.ㅋㅋㅋㅋㅋ
나 : ..................................씨바새끼.

그래도 난 친구를 위해[...] 이야기했다.

나 : 말 한마리 잡을 때 마다 잡힌 쪽이 옷 벗는거 추천.
그놈 : ...조, 좋다~.

그리고 아직 소식이 없어요. ...과연 어찌됐을까요?[...]

by 라쿤J | 2009/07/02 23:46 | 트랙백 | 덧글(12)

...내가 진짜 외부 블로거든 뭐든 무술포스팅 한정으로 트랙백을 금지해버릴까.-_-;

http://skyofcloud.egloos.com/3960410#801396 <- 여기 트랙백된 글을 보시라.-_-;;

대체 태권도 가라데 떡밥이 언제적건데 아직도 그걸 건드리며

그걸 건드려도 뜬금없이 오키나와와 삼별초의 이야기가 나오는지도 의문이다.-_-;

말이 안된달까...이건 마치-_-;; 죽었다고 알려졌던 일본의 무장이 몽골초원으로 넘어가 테무친이란 이름을 받고 칭기즈칸이 되었다는 이야기랑 다를 바가 없지 아니한가.orz*


*일본의 한 장수가 기병의 천재였다고 한다. 근데 테무친도 기병의 천재다. 이 둘이 동일인물이었다는 가설이 일본에 존재하는 대체역사 중 하나인데-_-; 이것의 주장 중 하나가 동시대에 기마전의 천재가 둘이나 나온다는 건 말도 안된다는 이유였다. 그래서 본인은 이 말을 들은 후 넬슨 = 이순신 설을 강력히 주장했다.[...]

by 라쿤J | 2009/07/02 23:37 | 운동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0)

모두에게 착한 남자.

...는 인기 없데요.


...근데 내가 모두에게 착한 적이 있었나? 걍 까칠하게 군것도 꽤 되는데....ㅠㅠ

by 라쿤J | 2009/07/02 10:02 | 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6)

아오 시바 정강이야.ㅠㅠ

오른쪽 정강이만 존나 부었...orz

by 라쿤J | 2009/07/02 09:58 | 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자기 전에.

1. 마음과 능력이 같지 않은 경우도 있다. 하고 싶다고 잘 하는 건 아니다. 잘 한다고 하고 싶은 건 아니다. 내가 그러기 싫다고 현재 안 그러는 건 아니다. 내가 그러고 싶다고 현재 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결론 : 견소리 하지 말고 숏빠지게 노력 ㄳ. ...아 십라 힘들게.orz 


2. 내가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나의 배움의 깊이는 얕고 그 넓이도 좁다. 아직 내가 스스로 인정할 정도의 재능(아마도 내 관심사 바깥인거 같은-_-;)은 어떤건지도 잘 모르겠다.[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헛짓하고 뻘소리 하는 건 누구보다 잘할 자신이 있다.orz] 하긴, 재능은 누구나 있다. 그게 얼마나 있느냐의 차이지...-_-;

다중지능이론이라고, 발달심리학쪽으로 배우다보면 배우게 되는 것이 하나 있다.[뭐 검색이라던가 개인적 차원에서도 얼마든지 찾아낼 수 있는 부분이다.] 보통 '지능'이라고 하면 IQ를 떠올리는데, IQ는 실질적으로는 여러가지의 지능들 중에서도 극히 일부라는 식이다. 운동능력도, 음악능력도 다 지능이라고 주장한다. 그리고 이것들은 어느 한쪽이 높으면 다른 한쪽이 그만큼 낮다는 식이다.


3. 존나 이 말 부정하고, 또 어지간하면 안 하려고 했는데...결국 해야겠다.

재능이 없으면 존나 노력으로 때워야지. 남들보다 몇배, 몇십배, 몇천배로 노력해서.

by 라쿤J | 2009/07/01 01:26 | 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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