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수관 승급 심사 사진. 운동 이야기

모두 좌절중....은 아니고. 어쩌다보니 다 고개 숙이고 있습니다. 왼쪽의 핑크색 양말을 신은 녀석은 저희 전수관 선생님 아들인데...올해 중3입니다. 덩치요? ...저보다 큽니다.[얼굴도 저만큼 삯았...;] 굳이 이름 붙이자면 전수관 맴버겠군요.


경북대학교쪽 맴버들. 웃도리 사복으로 입은 사람들은 심사를 안 보는 사람들입니다.:)


저의 10년지기 친우 흑곰. ...웃도리 없다고 해서 빌려줬습니다.[...] 작다고 투덜거리는데....니가 큰거다 친구야.[...]

"이거 다 제가 딴거라능!!"이라는 거짓말을 하고팠던 라쿤J. ...물론 구라뻥입니다.[...] 복장은 지도자복입니다.[저 지도자 맞다니까요;] 지금보니 띠를 너무 헐렁하게 맨거 같군요.

사실 다른 사진도 많지만...이쯤하는게 좋을거 같아서 여기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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