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놈이 여자친구 자취방에서 장기를 둔다고 하더군요. 보통 장기를 같이 두는 경우는 드문데-_-;
나 : ...별걸 다 하네.
그놈 : 아하하하. 넌 뭐한다고 이 시간에 들어오냐?
나 : ...존나 운동하다 왔다.-┏)
그놈 : 운동이랑 아주 열애를 하네.ㅋㅋㅋㅋㅋ
나 : ..................................씨바새끼.
그래도 난 친구를 위해[...] 이야기했다.
나 : 말 한마리 잡을 때 마다 잡힌 쪽이 옷 벗는거 추천.
그놈 : ...조, 좋다~.
그리고 아직 소식이 없어요. ...과연 어찌됐을까요?[...]




덧글
역설 2009/07/02 23:51 # 답글
친구를 위해[......]가 이 포스팅의 포인트군요. 오호라~
라쿤J 2009/07/02 23:56 #
후 전 착한남자.ㅇㅇb
하느바람 2009/07/03 00:04 # 답글
헐.. 무섭네요 그거..
라쿤J 2009/07/03 00:20 #
어찌됐을려나~.
네오바람 2009/07/03 00:27 # 답글
우왕 탈의장기라니
라쿤J 2009/07/03 00:29 #
짱일듯!>_<
La mer 2009/07/03 03:04 # 답글
음 전 피씨방 가서 애인님과 같이 장기를 두긴 하는데..지..집엔 장기판이 없어효;ㅁ;
라쿤J 2009/07/03 16:05 #
ㅋㅋㅋㅋㅋㅋㅋ
따뜻한 2009/07/03 03:17 # 답글
장기두다 러브모드로 갈듯
라쿤J 2009/07/03 16:06 #
포인트는 그것.
천잰데.. 2009/07/03 11:00 # 삭제 답글
장기판에... 말은 두마리뿐.... (이하 자세한 설명은... ㅋㅋ)나중에..서로 잡은 말 살려주고 할것 같은....^^;
라쿤J 2009/07/03 16:06 #
쉬-잇.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