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침에 너무 아파서 일어났습니다. 정강이가 부어 오른 곳을 어머니께서 발로 밟아주시더군요.[실수가 절대 아니었어...orz]


2. 학교에서 노닥노닥 공부를 했습니다.[공부 앞의 글자가 이상해 보이는건 착각입니다.]
3. 친구가 불러서 카페로 가서 가볍게 농담따먹기를 하며 공부했습니다.[...]
4. 운동갔습니다. 정강이에 멍이 또 늘었네요.
5. 집에 오는 길에 술 취한 여자가 비틀거리는거 붙잡아줬습니다. 근데 뭐가 그리 죄송한지 죄송합니다만 연발하고 가더군요.
....뒤늦게 집에 오다가 생각났습니다. "아차, 번호라도 받아둘걸."
이래서 안생기나...orz
ps - 오늘의 복장.


내가 다리 긴건 아니라지만 그래도 짧아보이니 슬프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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