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침에 너무 아파서 일어났습니다. 정강이가 부어 오른 곳을 어머니께서 발로 밟아주시더군요.[실수가 절대 아니었어...orz]


2. 학교에서 노닥노닥 공부를 했습니다.[공부 앞의 글자가 이상해 보이는건 착각입니다.]
3. 친구가 불러서 카페로 가서 가볍게 농담따먹기를 하며 공부했습니다.[...]
4. 운동갔습니다. 정강이에 멍이 또 늘었네요.
5. 집에 오는 길에 술 취한 여자가 비틀거리는거 붙잡아줬습니다. 근데 뭐가 그리 죄송한지 죄송합니다만 연발하고 가더군요.
....뒤늦게 집에 오다가 생각났습니다. "아차, 번호라도 받아둘걸."
이래서 안생기나...orz
ps - 오늘의 복장.


내가 다리 긴건 아니라지만 그래도 짧아보이니 슬프다..ㅠㅠ



덧글
KiiroHina 2009/07/03 00:36 # 답글
몸이 성한 날이 없으신거 같애여;;
라쿤J 2009/07/03 00:37 #
안 성할때 포스팅한걸 보시는거예요. 그런겁니다. 넵.
chan 2009/07/03 00:54 # 답글
우왕 굳!
라쿤J 2009/07/03 16:07 #
ㅇㅇ~?
훼인울프 2009/07/03 03:10 # 답글
실수가 아니었다가 포인트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근데 형 이거 2.0 스킨이야? 사람들 아이디나 이름옆에 저거 공개사진 뜨는거 좀 별로다;;
왠지 지저분해보이고 뭐랄까 음 너저분해보여;; 산만해보여서 좀 짜증나는데??
난 안바꿔서 다행이다 ㅎㅎ
라쿤J 2009/07/03 16:06 #
난 걍 씀. 난 산만하니까...어?
따뜻한 2009/07/03 03:20 # 답글
라쿤님도 오늘의 패션 ? ㅎ모,몸이 두꺼워 보여!! 우왕 굳~
라쿤J 2009/07/03 16:05 #
보통체구입니다. 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