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의 톨킨, 어둠의 러브크래프트라던가. 톨킨이 이른바 '전통판타지'를 고수했다면 러브크래프트는 뭐랄까, 괴기를 위하여 짠 세계관과 설정을 하나하나 정립해 나가는 것이 보이기 시작했다. 길고 긴 장편을 썼는지, 단편만 썼는지에 대해서는 아직 모르지만[찾아봐야 알거 같다.] 이 사람이 쓴 장편소설을 보면 뭐랄까....마치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소설의 공포버젼을 보는 듯한 느낌도 든다.
차이라면,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경우, 뭔가 묘하게 자의식에 차있고 우월감에 차 있는 듯한 느낌이 들어 삐딱하게 바라보게 되는데에 비해 러브크래프트의 경우 그 어두움의 매력에 빠져 허우적거리게 한다는 것이다.
가까운 시일 내에 2권을 사러 가야할거 같다.
차이라면,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경우, 뭔가 묘하게 자의식에 차있고 우월감에 차 있는 듯한 느낌이 들어 삐딱하게 바라보게 되는데에 비해 러브크래프트의 경우 그 어두움의 매력에 빠져 허우적거리게 한다는 것이다.
가까운 시일 내에 2권을 사러 가야할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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