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는 이야기
- 2009/11/02 11:16
기설제를 준비하지 않고 뭐하시는 겁니까?
올 겨울도 폭설을 부를테다!!
크고 딱딱하고 뾰족뾰족한 눈아 펑펑 내려라.
아직도 기설제를 모르나!!!
12월 25일은 역사적으로 유명한 날이다. 아무래도 일단 예수가 태어났다고 알려진 날이고, 휴일이며, 그렇다보니 커플들이 모여서 쌍쌍이 다니기로도 유명하다.
그래서 난 그들 커플에게 하나의 시련이 생기길 기원하는 마음에, 기설제를 지내기 시작했다.
보통 기설제를 지내면 어설프게 1, 2cm쌓이고 치울 걸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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