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택견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무원향(56)2009.07.13
- 대회 다녀왔습니다.(12)2008.11.03
- 내가 택견을 접하고...(3)2008.04.20
- 택견하는 사람이라고 말하기가 참 거시기할때.(4)2008.04.19
- 킥 스타일.(5)2008.04.12
- 어제 깜빡하고 안 쓴게 있다면...(4)2008.04.09
- 친구놈과 아주 가볍게 대련을 해봤는데...(1)2008.03.28
- 곰플레이어에서 택견배틀 동영상을 봤다.(3)2008.03.07
- 이건 좀 아닌데-_-;(3)2008.03.04
- 전수관 승급 심사 사진.(2)2008.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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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원향
친구들과 만든 무술/격투기 관련 커뮤니티입니다.
단순한 커뮤니티에서 끝내지 않고 실제로 모여서 같이 수련을 합니다.
현재 인원은 별로 없지만, 한명 두명 사람들을 늘여나갈 것입니다.
저는 현재 전체적인 수련과 트레이닝을 총괄하고 있습니다.
관심가는 분들은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당분간 이 포스팅은 최상단에 위...
- 운동 이야기
- 2008/11/03 00:19
피곤하긴하지만 그래도 뭐....
단체전이었고, 단체전 2위했습니다. 저는 전승했다능>_< ~b
차타고 이동하는게 시합보다 더 힘들었다는것이 웃긴 일이긴 하지만[...]
그래도 즐거웠습니다.
- 운동 이야기
- 2008/04/20 04:43
어느덧 4년이 흘렀다.사실 중2때 접하긴 했지만 고작(?) 8개월. 거기다 제대로 된 것도 아니었기에 내가 취급하지 않고...[...]정식으로 접한 것은 20살때였다.[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19살 11월 말. 수능이 끝난 직후였다.]슬슬 뱃살이 감당이 안되니 운동을 해서 빼야겠고, 헬스를 하자니 지겨울거 같고 태권도나 합기도를 하자니 흔하고 검도를 하자...
- 운동 이야기
- 2008/04/19 13:13
여름방학때 한번 찾아가 볼 생각이긴 하지만, 난 결련/충주쪽하고는 인연이 영 없었다. 배운건 대한택견 뿐이다.난 웃긴것이, 대한택견 배우는 사람 중에선 꽤나 곁길로 센 케이스라고 스스로 생각한다.대회를 나가봐도 나같이 하는 놈이 없다. 내가 특별하고 잘난게 아니라 그냥 유별난거다.아무도 품밟기를 빠르게 밟지 않는다. 아무도 품을 밟으며 좌우로 빠르게 돌...
전 택견'만' 배웠습니다. 뭐 다른 발차기 안 배웠냐고 물어보신다면, 최근 곰한테 우슈발차기를 아주 깨작깨작 배웠고, 다른 무술의 발차기는 이론적으로 좀 배우긴 했었습니다.근데 제 발차기의 특성은....뭐지 이거.[...] 사실 택견에 기반을 두고 있다보니 그 특성을 어느정도 드러내긴 합니다. 차기 전에 저도 모르게 품을 밟는다던가, 아랫배를 집어넣듯이...
- 운동 이야기
- 2008/04/09 10:51
system :1. 라쿤J는 굼실능청을 타격력으로 변화시킬수 있게 되었습니다. ㄳㄳ2. 풀스윙 미들킥은 헤비급인 녀석(= 비웅)에게 '맞으면 죽겠다'는 말을 듣게 되었습니다. ㄳ ㄳ3. 근데 그렇게 차고나니 고관절이 아픕니다. ㄳㄳ...어?[...orz]뭐든 과유불급이군요.ps - 택견한다고 말하기가 나날이 뻘쭘...orz 이런 발차기 하는 놈이 택견한...
- 운동 이야기
- 2008/03/28 02:24
* 친구놈은 벽괘장을, 난 택견으로 해봤다. 그놈은 발을 안쓰고 하는 거였다.역시 벽괘는 상대하기가 까다롭다. 난감하달까 뭐랄까~ 벽괘보 자체가 정면을 바라보는 스텐스가 아닌 측면을 바라보는 스텐스고 말이지-_-; 그놈도 슬렁슬렁 타격이 가능한데도 안한것도 많고 해서 제대로 된것이 아니었을테지만, 제대로 한다 하더라도 내가 밀릴거란건 변함이 없었다.집에...
- 운동 이야기
- 2008/03/07 01:32
....하아일단 감상을 말하자면...1. 품밟는게 너무 잘다. 품밟는건지 태권도 스텝인지 헷갈릴 정도다.2. 너무 타격성 공격 아닌가? 협회만 다르지 충주택견 쪽에서도 똑같이 택견이고 상생공명 이런거 내새우는 걸로 아는데-_-;3. 허리 아래를 잡아 넘어뜨리는 기술 이름이 안오금걸이. ...아마 신한승옹이 생전에 레슬링을 해서 자기 스스로 만들어 낸 듯...
- 운동 이야기
- 2008/03/04 00:33
태권도와 택견이 무예가 아니야?*글에 앞서, 링크되어 있는 글은 '태권도와 택견이 무예가 아니다.'란 글에 반박한 글입니다. 이 트랙백 내용은 링크된 글에 대한 반박이 아니라, 저의 개인적인 지식과 썰을 풀어 놓는 것에 가깝습니다. 아무쪼록 오해없으시길 바랍니다.1. 무예 = 무기를 다루는 것.: 이것은 아주 잘못된 생각이다. 그렇게 친다면 현대에 남아...
- 운동 이야기
- 2008/02/02 03:06
모두 좌절중....은 아니고. 어쩌다보니 다 고개 숙이고 있습니다. 왼쪽의 핑크색 양말을 신은 녀석은 저희 전수관 선생님 아들인데...올해 중3입니다. 덩치요? ...저보다 큽니다.[얼굴도 저만큼 삯았...;] 굳이 이름 붙이자면 전수관 맴버겠군요.경북대학교쪽 맴버들. 웃도리 사복으로 입은 사람들은 심사를 안 보는 사람들입니다.:)저의 10년지기 친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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